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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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 종류UXUI 2025. 12. 10. 21:34
24년도에 진행했던 UX 디자인 스터디 내용으로, 뒤늦게나마 회고하고자 발행하게 되었습니다.데이터는 디자인의 확실한 근거가 된다.하지만 곧바로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데이터는 단지 실마리를 제공할 뿐이다.디자이너는 숫자 더미에 불과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더 나은 해결방안을 제시할 의무가 있다.디자이너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종류는 크게 '정성적 데이터'와 '정량적 데이터'가 있다. 정량적 데이터 (Quantative Data)‘정량’은 수치화시킬 수 있는 측정 가능한 데이터 전체라고 생각할 수 있다.우리가 디자인할 때는 주로 회원가입수, 상품수, 탈퇴율, 공유율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ex. 나이, 키, 몸무게 / 학창 시절의 등급, 백분위 점수, 표준점수, 석차 / 직장인이라면 근태(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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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UI란?UXUI 2025. 8. 7. 22:56
웹페이지 렌더링이나 로딩할때 텍스트나 이미지같은거 있다고 임시로 보여주는 그런거 있잖아요?(......예?) 몇일전 중간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다.다른 사람의 발표를 듣다가 페이지가 렌더링될때 텍스트가 있다는걸 사용성을 위해 이런걸 넣었다고 설명하는데용어를 몰라서 PPT 화면을 보고서야 아 그래 저거..! 라고 알아차릴수있었는데알고보니 나도 제대로된 용어를 모르고 있었던것이다.이번기회에 정리해보면 참 좋을거같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스켈레톤 UI란? 콘텐츠가 로드되기 전, 텍스트나 이미지 등의 자리에 회색 박스나 뼈대 형태의 요소를 미리 보여주는 UI 방식사용자에게 **"지금 로딩 중입니다"**라는 신호를 주면서도, 페이지 구조가 어떤 식으로 구성될지를 미리 보여줘서 불안감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UX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