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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 종류UXUI 2025. 12. 10. 21:34

24년도에 진행했던 UX 디자인 스터디 내용으로, 뒤늦게나마 회고하고자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데이터는 디자인의 확실한 근거가 된다.
하지만 곧바로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데이터는 단지 실마리를 제공할 뿐이다.
디자이너는 숫자 더미에 불과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더 나은 해결방안을 제시할 의무가 있다.
디자이너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종류는 크게 '정성적 데이터'와 '정량적 데이터'가 있다.
정량적 데이터 (Quantative Data)
‘정량’은 수치화시킬 수 있는 측정 가능한 데이터 전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디자인할 때는 주로 회원가입수, 상품수, 탈퇴율, 공유율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ex. 나이, 키, 몸무게 / 학창 시절의 등급, 백분위 점수, 표준점수, 석차 / 직장인이라면 근태(출석, 결석, 지각), 매출실적률, 생산실적률 등
정성적 데이터 (Qualitative Data)
‘정성’은 수치로 표현할 수 없는 데이터를 말로 설명하고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실무를 대표하는 정성적 데이터로는 리뷰를 들 수 있다. 리뷰는 수치화시킬 수 없는 감상들로 가득하다.
ex. 학창 시절 선생님께 받는 다음과 같은 소견서 'A라는 학생은 솔선수범하여 친구들과 교우 관계가 좋고, 미술에 관심이 많아 예술 대학 준비를 충실히 했다.'
참고링크
https://brunch.co.kr/@cliche-cliche/69
01화 디자이너가 데이터에 관심 가지면 보이는 것들
퍼널(Funnel)과 해적 지표(AARRR) |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과거 UI/UX 디자이너라고 불리던 시절보다 훨씬 더 비즈니스에 가까워졌다. 이는 디자인의 시장 반응을 수치화할 수 있는 기술 발전의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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